등기부등본 발급·열람 방법과 확인 순서

열람 대상을 잘못 고르지 않도록 주소와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인포마마 편집팀 · 사실 확인 2026-09-04 · 독립 정보 안내

먼저 답하면

“등기부등본”은 널리 쓰는 검색어이고, 공식 발급 문서명은 등기사항증명서입니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누구나 수수료를 내고 열람·발급할 수 있으며 2026년 9월 3일 확인 기준 인터넷 열람은 1건 700원, 발급은 1통 1,000원입니다. 계약 확인이라면 주소만 비슷한 부동산을 고르지 말고 토지·건물·집합건물의 정확한 동·호를 특정한 뒤 표제부 → 갑구 → 을구 → 말소사항 순으로 확인하세요.

비제휴 안내: 인포마마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와 제휴하지 않습니다. 아래 공식 행동 링크는 iros.go.kr로 직접 연결되며 결제 대행, 제휴 보상 또는 단축 URL이 없습니다.

열람과 발급 중 무엇을 고르나요?

목적 선택 2026-09-03 인터넷 수수료 주의
본인이 내용을 확인 열람 700원 제출용 인정 여부는 받는 기관에 확인
기관·상대방에 공식 문서 제출 발급 1,000원 발급확인 등 제출 방식 확인
등기소 방문 열람 방문 열람 1,200원 본인확인과 운영시간 확인
등기소 방문 발급 방문 발급 20장까지 1,200원 20장 초과 시 장당 추가 수수료

인터넷등기소는 열람과 발급을 365일 24시간 제공한다고 공식 법령안내가 설명합니다. 인터넷 열람은 최초 열람 뒤 1시간 이내 재열람 조건이 있고, 결제 후 이용 가능 기간도 있으므로 결제 직후 파일·출력 상태를 확인하세요.

부동산을 정확히 특정하는 순서

  1. 토지, 건물, 집합건물 중 대상을 고릅니다.
  2. 시·도부터 지번 또는 도로명주소를 입력합니다.
  3. 아파트·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은 건물명만 보지 말고 동·층·호를 대조합니다.
  4. 검색 결과의 소재지번과 고유번호를 계약서·건축물대장과 비교합니다.
  5. 토지와 건물이 별도 등기기록이면 필요한 기록을 각각 확인합니다.

한 주소에 여러 필지나 건물이 있을 수 있고, 집합건물은 전유부분별 기록이 나뉩니다. 대상이 틀리면 갑구·을구를 정확히 읽어도 계약 부동산의 권리를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발급 화면에서 고를 범위

인터넷등기소 공식 법령안내에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현재 유효사항을 담은 전부증명서, 특정인 지분·현재 소유현황·지분취득이력의 일부증명서가 제시됩니다. 목적이 권리 위험 점검이라면 “현재사항만”으로 충분하다고 미리 단정하지 말고 말소사항과 과거 순위가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선택 유용한 경우 놓칠 수 있는 것
전부증명서 등기기록 전반을 검토 문서가 길 수 있어 말소 표시까지 읽어야 함
현재 유효사항 중심 현재 효력 있는 사항을 빠르게 확인 과거 말소·변동 맥락
일부증명서 특정 지분·소유현황 등 목적이 명확 범위 밖 권리·변동

중요 거래에서는 필요한 범위를 공인중개사·법무사·변호사 등과 확인하고, 일부증명서 한 장만으로 전체 위험이 없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표제부·갑구·을구 읽는 순서

1. 표제부: 부동산 자체가 맞는가

토지 표제부에는 소재지번·지목·면적 등이, 건물 표제부에는 소재지번·건물명칭·건물번호·건물내역 등이 기록됩니다. 계약 대상과 주소·면적·동호가 맞지 않으면 여기서 멈추고 대상을 다시 찾습니다.

2. 갑구: 소유권에 관한 사항

갑구에는 소유권 변동뿐 아니라 가등기, 압류·가압류, 경매개시결정, 처분금지가처분 등 소유권과 관련된 사항이 기재될 수 있습니다. 현재 소유자 이름만 보고 끝내지 말고 순위번호, 접수일자, 말소 여부를 함께 봅니다.

3. 을구: 소유권 이외의 권리

을구에는 저당권·전세권 등 소유권 이외 권리의 설정·변경·이전·말소가 기록됩니다. 채권최고액을 실제 대출잔액과 같다고 단정하지 말고, 권리의 존속과 순위 해석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4. 접수번호와 말소사항

같은 구의 등기는 순위번호, 다른 구 사이 관계는 접수번호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붉은 선이나 말소 표시만 보고 과거 기록을 무시하지 말고 해당 권리가 왜 생기고 어떻게 말소되었는지 거래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확인하세요.

인터넷등기소 이용 순서

  1. 아래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공식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2. 부동산 등기 열람 또는 발급 메뉴를 선택합니다.
  3. 부동산 구분과 주소를 입력해 대상을 특정합니다.
  4. 전부·현재 유효·일부와 말소사항 포함 범위를 선택합니다.
  5. 결제 전 부동산 표시와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6. 열람이면 화면·저장 가능 범위를, 발급이면 프린터와 발급확인 조건을 점검합니다.
  7. 문서를 받은 직후 표제부·갑구·을구를 확인하고 계약 직전 최신본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결제·출력 실패 시 같은 건을 반복 결제하기 전에 인터넷등기소 이용내역과 사용자지원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불명 원격지원 프로그램이나 대행 사이트에 결제정보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거래 단계별 재확인

등기사항증명서는 중요한 권리 자료지만 현장 상태, 미등기 권리, 세금·관리비, 점유관계 등 모든 위험을 한 장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토지대장·건축물대장·현장과 계약 서류를 함께 검토하세요.

공식 열람·발급

등기 열람·발급과 결제는 주소창의 최종 호스트가 www.iros.go.kr인지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인포마마는 발급파일·결제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열람용과 발급용은 어떻게 다른가요?

인터넷 열람은 내용을 확인하는 용도이고 발급은 제출 가능한 등기사항증명서 발급 기능과 발급확인 등을 제공합니다. 받는 기관이 열람 출력물을 인정하는지는 제출 전에 확인하세요.

갑구와 을구에서 각각 무엇을 보나요?

갑구는 소유권 변동과 소유권 관련 제한 사항, 을구는 저당권·전세권 같은 소유권 이외 권리를 확인하는 구역입니다. 순위·접수·말소 여부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계약 직전에 왜 다시 발급하나요?

처음 확인한 뒤 계약·잔금 사이에 새 등기가 접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지급 직전에는 최신 시점의 기록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지급 전에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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